•  
    작성일 : 15-11-26 15:40
    부산 벡스코 곤충파충류체험전(설 명절 연휴 진행됨)
     글쓴이 : 최고관리자
    조회 : 27,229  
    도심속 살아있는 생물을 보고 만지고 느껴보는 오감만족체험!!

    곤충, 파충류, 양서류, 미니동물, 애완조 등  귀여운 친구들 총~출동!!
    용산 전쟁기념관에서  만나요~~!

    행사기간: 2018년  12월  22일 - 2019년 3월 3일 까지

    장소:  부산 벡스코 신관  1층 4A홀

    관람시간: 오전 10시30분 - 오후 5시30분 (4시30분 입장마감)

    입장료: 13,000원(소인, 대인 동일)- 36개월 미만 어린이 무료

    문의 051 740.4051

    주최:공익사단법인체험학습연구개발협회

    주관: 곤충파충류영농조합법인

    후원: (사)한국입양홍보회, (사)녹색환경교육진흥회, (재)구송장학재단

    정남희 15-12-23 12:58
     
    * 비밀글 입니다.
    김문인 16-08-12 18:57
     
    * 비밀글 입니다.
    주니맘 17-01-02 17:35
     
    * 비밀글 입니다.
    찬이맘 17-08-02 15:02
     
    * 비밀글 입니다.
    17-12-07 19:53
     
    * 비밀글 입니다.
    이신영 18-09-12 11:48
     
    * 비밀글 입니다.
    탱보리 18-11-15 13:31
     
    선착순입장 인가요?예약할수있나요?
    손규범 18-12-30 08:52
     
    강아지  가방어 넣고 입장 가능한가요?
    임승윤 19-01-09 19:19
     
    도마뱀도 파나요?
    신동렬 19-01-10 16:58
     
    할인권이나 할인도있나요
    이래교 19-02-04 23:56
     
    * 비밀글 입니다.
    이혜린 19-02-19 22:04
     
    오늘 7,10세 두 아이를 데리고 벡스코에서 하고 있는 곤충 파충류 전시에 다녀왔습니다.  평일 오후라 안에 사람은 5-10명 내외로 적었고 남자 직원의 설명을 들으며 이동하고 있었습니다.
     
    본론부터 이야기하자면,
     
    들어가자마자 서 있는 큰 공룡의 항문 부위가 구멍이 뚫려있는 것인지 어쩐건지
     
    표 받는 남자직원이 거기에 손가락을 집어넣고 연속적으로 넣었다 빼는 식의  똥침 또는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행동을  하며 노란 조끼를 입은 여자 직원과 웃었습니다. 어떤 점이 웃기죠?
     
    아무도 안 보는 줄 알았는지 누가 봐도 상관없다 생각했는지 모르겠으나 어린 아이들 대상으로 하는 교육 전시에서 어떤 행동이었는지 해명이 필요해 보입니다. 공룡 내부를(?) 닦고 있었다던지 뭐든 합당한 해명 바랍니다.